우편번호, 정확하게 찾기
우편번호를 기억해서 쓰기보다, 실제 받는 곳의 주소를 검색해 확인해 보세요. 지금 쓰는 우편번호는 2015년 8월 1일부터 사용된 5자리 번호입니다.
우편번호 확인 순서주소 검색 → 결과 선택 → 우편번호 복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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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자리 우편번호의 구조
앞의 세 자리는 시·군·자치구를, 뒤의 두 자리는 그 안에서 나눈 구역을 가리킵니다. 이 구역을 국가기초구역이라고 하며, 도로·하천 같은 경계를 따라 나누어 우편·통계·재난 대응 등에 함께 씁니다. 맨 앞 두 자리만 보아도 어느 시·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.
- 01~09 서울, 10~18 경기, 21~23 인천
- 46~49 부산, 41~43 대구, 61~62 광주
- 63 제주 — 전체 표는 우편번호 지역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
주소부터 검색하세요
도로명과 건물번호 또는 지번으로 원하는 건물을 찾은 다음 우편번호를 확인하세요. 이 사이트의 검색창은 주소를 입력하는 곳입니다. 우편번호만으로 전체 주소 목록을 조회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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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자리 옛 우편번호는 쓰지 마세요
2015년 8월 이전에 쓰던 ‘123-456’ 형태의 6자리 번호는 더 이상 쓰지 않습니다. 오래된 명함이나 서식에 남아 있다면 주소를 다시 검색해 5자리 번호로 바꿔 적으세요.
앞자리의 0도 함께 적으세요
우편번호는 5자리를 그대로 사용하세요. 서울 우편번호는 0으로 시작하므로 스프레드시트에 옮겨 적을 때 숫자로 처리하면 맨 앞의 0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. 해당 셀을 텍스트 형식으로 설정하면 편리합니다.
발송 전 수취 정보를 확인하세요
우편번호만으로 받는 사람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는 없습니다. 기본 주소와 상세주소를 함께 확인하세요. 우편 서비스에서 필요한 표기는 인터넷우체국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.